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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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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을 거쳐간 카메라들 언제부터 dslr 붐이일어났는지 사실 나는 조금 뒷세대라 정확히는 모른다.고교시절당시 젊은 선생님들은 월급받으면 하나씩 지르고 자랑을 했던 기억이 있었다 2006년 신입생시절 나도 갑자기 가지고 싶어서 알아보던중 펜탁스가 딱 싸게 잘풀렸었다 당시 g마켓에서 50/10만원 쿠폰 이라는게있엇는데 40만원대에 구매했던거같다. pantax k100d 600만 화소 지금은 작다고하겠지만 실제로 지금도 찍어보면 나쁘지는 않았다 어두워지면 맛이가는 af 와 고감도 는 저질이었지만배터리를 AA를 쓰기에 돈이없던 나로썬 유지비가 좋았다 전용배터리팩들은 비싸니까 에네루프로 해결했다 나와 가장 오래 있기도했고 가장 많은곳에 다니기도했다 .지금은... 팔진않았지만 돌려받기 힘든곳에있음. 니콘 D700 D700이 거의 D3와 ..
오늘은 d700 과 함께 50.8g (50mm 1:1.8G) 봅시다. 주말에 발송한 택배가 주말을넘기면서 한참걸려 도착한 50.8 오자마자 거리계창찍어보았다 2011년쯤에 발매한 비교적 최근나온렌즈인지라 성능이 좋다고한다. d700에 마운트를하고 생각보다 꽤 모양이나온다 20만원정도면 구할수있음에도 만듬새가 괜찮다. 50mm 1:1.8G 그럼 뚜껑을 열고나서 촬영을 해보자. 최단촛점거리가 꽤 짧아서 이제 제품사진도 찍을수가있다. 85.8이 최단촛점거리가 80cm가 넘다보니 그동안 수고해준 z1 이제 쉬어라
d700 그리고 85.8d 요즘 날씨가 좋다 아직춥지만 오늘은 85.8D 와 디칠백이 이야기를해볼까한다 지난 08년도에 출시하여 아직도 현업에서 많이쓰이고있는 d700이다 정말 수명이 길다 빠른 af와 08년에 나왓다고는 믿기지않는 수준의 고감도 노이즈를 자랑한다 더불어 상급기종인 d3와 차이가 적어서 헝그리하게 구색맞추기 딱좋다 요즘은 중고가가 80만원대를 형성하고있다 컷수가 대부분많긴하지만 니콘바디들은 셔터가 꽤 튼실하다 아는 사진기사는 80만컷찍었는데 아직 잘쓰고잇다 구형렌즈지만 거리계창이 있어서 그나마 고급스럽다 사이즈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 후드가 찌그러졌다 가슴이 아프다 결과물올려놓고 오늘은이만